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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진구가 송혜교가 여전히 예쁘다고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 출연한 배우 진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진구는 “라디오는 오랜만인 것 같다”라는 DJ 김영철의 질문에 “한 5,6년만 인 것 같다. 전에 스튜디오에는 이렇게 많은 카메라가 없었다”라며 진화하고 발전하는 라디오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올인’ 이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다시 호흡을 맞춘 송혜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여전히 예쁘고 여전히 성실하고 착하다. 너무 예쁘다”라고 전했다.
또한 ‘올인’에서 상대역으로 나왔던 한지민과 어떤 작품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올인’ 속 그 아이들이 다르게 사랑하고 컸다면 어떻게 컸을지 궁금하다. 격정 멜로도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구가 출연한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철파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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