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박지연이 아들의 감사 인사에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준 오늘의도시락 오늘은 급하게 카레 무뚝뚝한 츤데레 엄마는 아들의 감사문자에 쑥스러워 이전에 이야기했던 가방링크나 보내라했다고 합니다.. 내가더고마워 라고 보내고싶었는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의 내용은 박지연이 손수 만든 도시락의 모습. 도시락은 카레와 계란, 김치, 과일 등으로 정성스럽게 구성돼 있었다.
이에 아들은 박지연에게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라고 감사 문자를 보낸 모습. 박지연은 ‘가방 링크 보내봐’라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박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