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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모자 뜨기로 선행에 동참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가 방송됐다. 이날 MC 신애라는 홍현희가 SNS에 올린 미니 뜨개 모자 사진을 소환하며 “우리 몰래 2세 소식 있는 거 아니죠?”라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그게 아니라 신생아를 위한 모자 뜨기 캠페인이라고 남편 제이쓴이 결혼 전부터 10년째 참여하고 있는 봉사활동”이라고 모자뜨기의 이유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저희 어머니를 비롯해 가족이 모두 다 참여했는데 저만 ‘똥손’이어서 하나 뜨기에도 힘들다”고 서툴지만 선행에 참여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MC 신애라는 선행하면 금쪽이들을 도와주고 있는 오은영 역시 빠질 수 없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오죽하면 ‘마더 오’라는 별명이 있다”고 거들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선 이유 없이 머리카락을 뽑는 금쪽이의 사연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금쪽같은 내새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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