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블락비의 피오가 입대 전 아이유를 언급했다.
6일 유튜브 ‘GQ코리아’ 채널에 ‘피오가 입대 전 팬들에게 남긴 편지(feat. 아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피오는 블락비 멤버들에게 “형들 내가 빨리 갔다 오겠다. 그렇게 형들 말 안 듣더니 굳이 해병대를 가겠다고 한다. 형들 말이 다 맞고 가면 고생할 거다. 말 안 듣는 막내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 만날 맞선임에게 “많이 서툴고 어리버리하고 그렇겠지만 예쁘게 봐달라”라며 “내가 외동아들이니까 알게 모르게 귀하게 자랐을 거다. 가서 고생도 좀 하고 건장한 남자가 돼서 나오라고 했다”라며 해병대 지원 이유를 밝혔다.
또 절친 송민호에게 “갔다 와서 허세 안 부리겠다. 민호는 맨날 와서 놀렸다. 해병대 갔다 와서 으스대고 허세 부리고 그럴까 봐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제는 아이유 언급 부분. 피오는 “지은님, 우리 이지은 님한테 혹시라도 된다면 부대에 한 번 와주시면 너무 제 군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안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친하지도 않은데 부담을 준다”, “왜 선배한테 오라가라냐” 등 피오의 발언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해병대에 자원해 3월 28일 입대한 피오는 2023년 9월 전역한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GQ KOREA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