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일주일 동안 ‘가요광장’ 스페셜DJ로 활약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쿨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선 코로나19확진으로 자가격리 중인 이기광을 대신해 양요섭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양요섭은 “지난주 화요일부터 이기광 디제이를 대신해서 가요광장 스페셜 DJ로 나름 활약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마지막 날”이라며 “오늘도 두 시간 동안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아쉽다는 청취자들의 문자에 양요섭은 “저도 많이 아쉽다. 이기광의 가요광장이다보니 스페셜하게 가끔 예비 2번으로 종종 찾아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에 대해 “아쉽기도 하고 ‘일주일동안 제가 잘 했을까’ 그런 생각도 든다. 또 한편으로는 ‘기광 씨가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다’라는 생각에 기분이 굉장히 홀가분하고 좋다. 기광씨가 웃으면서 여러분들 맞이해 줄테니 앞으로도 ‘가요광장’ 많이 사랑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기광은 지난 1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같은 하이라이트 멤버인 양요섭이 지난 주 화요일부터 스페셜DJ로 이기광의 빈자리를 채웠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기광의 가요광장’ 화면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