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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붐이 임창정에 대해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가수 임창정과 조정민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임창정의 출연에 붐은 “저의 롤모델이다. 왜냐하면 종합예술인이다”라고 임창정을 소개했다. 이어 김숙은 “임창정 코디가 대단한 게 노래와 연기는 물론 사업까지 하고 있다”라며 “이 바쁜 와중에 전국투어콘서트를 다니고 있다”고 거들었다. 임창정은 “6월부터 시작해 올 연말까지 계속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제가 오랜만에 뮤지컬에 출연하게 됐다. ‘미세스다웃파이어’라는 작품에 출연한다”라고 열일 중 공연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복팀의 조정민은 “이사를 준비 중”이라며 “부동산 매물을 많이 봐 놨다. 부동산 보는 눈을 많이 키워 놓아서 오늘은 제가 이기지 않을까 한다”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선 실버하우스를 찾는 결혼 42년차 의뢰인을 위한 발품 대결이 펼쳐졌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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