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작은아씨들’에서 엄기준이 박지후의 야망을 간파하고 서늘한 질문을 던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10일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선 세 자매의 사이에 균열이 발생하는 내용으로 몰입감을 자아냈다.
이날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1% 최고 7.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6.5%를 기록했다.
이날 오인주(김고은 분)는 정신병원에 있는 원상우(이민우 분)를 만났고 신현민이 만든 비자금 장부를 손에 넣었다. 원상우는 그것으로 박재상(엄기준 분)을 괴롭히기 위한 것이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최도일(위하준 분)은 오인주에게 ‘게임체인저’라며 동업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한 배를 탔다.
오인경은 오인주가 숨겨놓은 현금을 발견하고 도둑이라고 분노했고 오인주는 돈이 없어 치료도 받지 못하고 죽은 자매를 언급하며 집안의 슬픈 과거를 소환했다.
한편, 오인경(남지현 분)은 오인혜(박지후 분)가 보스턴 유학을 조건으로 박효린(전채은 분)의 대작을 맡았음을 알게 되고 분노했다. 하지만 오인혜가 먼저 이를 제안했다는 것이 드러났고 박재상은 오인혜에게서 자신과 비슷한 욕망을 읽어냈다. 그는 “너도 할 수 있겠어? 지구상에서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배신할 수 있겠어?”라고 말해 오인혜 앞에 어떤 위태로운 운명이 놓일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자매의 든든한 관계에 균열이 가기 시작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폭풍 전개가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N ‘작은 아씨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