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2PM의 닉쿤이 ‘구해줘 홈즈’에 출격한다.
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닉쿤이 인턴코디로 출연해 발품대결에 나선다.
덕팀으로 출격한 닉쿤은 “인터넷에서 공개된 태국 집은 사실 우리 할머니 집이다. 진짜 우리 집은 공개된 적이 없다”라고 밝힌다.
또한 자신의 친형과 양세찬의 공통점이 많다며 “우리 형의 이름도 ‘닉찬’이고, 양세찬과 동갑이다”라고 덧붙인다고.
특히 양세찬과 함께 매물찾기에 나선 닉쿤은 콩트로 오프닝을 시작하자 “오늘 발품이 메인 아닌가요? 앞으로 콩트가 더 많을 거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닉쿤의 콩트 퍼레이드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아이와 반려견 모두 행복하게 지낼 집을 찾는 3인 가족 의뢰인을 위한 발품 대결이 펼쳐지는 ‘구해줘 홈즈’는 9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구해줘 홈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