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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지드래곤의 전 여자친구로 알려진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멕시코 근황을 전했다.
최근 미즈하라 키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멕시코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멕시코의 휴양지에서 보낸 시간을 사진에 담아 팬들과 공유한 미즈하라 키코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휴양지 곳곳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겼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동행자. 미즈하라 키코의 사진에는 한 백인 남성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남성은 미국인 뮤지션인 존 캐럴 커비. 미즈하라 키코는 상의를 탈의한 수영복 차림의 존 캐럴 커비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했다. 미즈하라 키코가 올린 사진에 존 캐럴 커비도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미국인과 재일한국인 혼혈인 미즈하라 키코는 일본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빅뱅 지드래곤과 2014년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2015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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