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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아침 부기로 무너진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을 언급하며 비주얼 톱 자신감을 드러냈다.
15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짬뽕 하나가 불러온 국도 대이동! 4형제 국도 여행의 종착지는?|풍향중 EP.3|2026 썸머로드 시리즈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익산으로 떠난 4인의 여행기가 담겼다. 아침에 일어나 함께 호텔 조식을 먹는 네 사람. 아침부터 퉁퉁 부은 지석진의 얼굴을 보며 유재석은 “얼굴이 많이 붓긴 했다”라고 웃었다. 이에 지석진은 “이 부은 얼굴, 화면에 괜찮겠나?”라고 우려했고 양세찬은 “어제보다 모자가 작아졌다”라고 놀리기에 나섰다. 유재석은 “보시는 분들이 우리 얼굴을 기대하시지 않는다”라고 짚었고 지석진은 “죄송하다.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얼굴이 부었다”라고 털어놨다.
모자가 족두리가 됐다는 말에 지석진은 “하루 만에 살이 더 쪘다”라고 털어놨고 보다못한 양세찬은 귀를 지압하며 아이돌식 부기 빼는 방법을 전했다. 이에 지석진은 “나 올해 목표가 5kg을 뺄 것”이라고 선언했고 유재석은 “그러려면 저녁 이후에 먹지 말아야 한다”라고 짚었다.
아침에 샤워를 할 거냐는 지석진의 질문에 가볍게 세수 정도를 할 거라며 밤샤워파임을 드러내는 세 사람. “부기 빼려면 샤워를 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양세찬의 권유에 지석진은 “괜찮다. 더 먹어서 이 캐릭터로 더 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유재석은 “근데 오늘 아침 컨디션으로는 내가 지금 여기서 얼굴로는 톱이다. 세 사람 모두 (부기에) 무너졌다”라고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고 양세찬은 “나오면서 거울 안 봤나. 이 얼굴이 1위?”라고 황당한 듯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풍향중’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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