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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배우 최여진이 자신의 생일 미역국을 끓여준 남편 김재욱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지난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생일 미역국 끓여주는 사랑스러운 재욱이. 너무 맛있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여진의 생일을 맞이해 그를 위한 미역국을 끓이는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그는 완성된 미역국을 국자로 그릇에 옮겨 담으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다정한 그의 모습에 최여진은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하며 신혼부부다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

김재욱을 향한 최여진의 애정 공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전날인 27일 김재욱과의 결혼 1주년 웨딩 촬영을 공개해 여전히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1주년 웨딩 촬영이라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최여진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어 우아한 자태를 뽐냈으며 김재욱 역시 화이트 와이셔츠 차림으로 단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최여진은 2025년 7세 연상의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여진은 초혼이었으나 김재욱은 재혼이었다. 당시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결혼 과정을 전격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김재욱의 불륜설, 교주설, 재벌설 등 온갖 구설에 오르며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에 최여진은 여러 방송에 출연해 남편의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으며 “제가 연예인이라 남편이 겪지 말아야 할 것을 겪었다. 그게 미안하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최여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모델 데뷔 후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해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SBS ‘외과의사 봉달희’, tvN ‘응급남녀’, 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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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힘들게 산다~
고난의 연속이지~ 힘들게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