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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과거 1년간 고시원 생활을 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구혜선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펼쳤다. 이날 구혜선은 “학부 마지막은 고시원에서 지냈다”며 운을 뗐다. 그는 “성균관대학교가 종로 쪽에 있다. 외국인 분들이 호텔이나 숙박이 비싸니 고시원에 사신다. 온갖 외국 분들과 복도에서 마주치면 인사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또 그는 “의외로 학생이 별로 없었다. 그냥 알아보시면 ‘나 저기 산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공용 샤워실에 대한 김주하의 물음에 그는 “샤워실은 공용인데 1인이 들어가서 사용하고 나오면 기다렸던 사람이 들어가는 시스템이었다. 괜찮았다”며 답을 이었다. 더불어 그는 고시원 생활의 이점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일단 청소가 1분 만에 끝나서 너무 좋았다”며 “집에 있을 때는 뭐가 많이 필요한 것 같은데 고시원에서 살 만큼의 물건을 정리해 보니까 필요한 게 별로 없더라”라고 전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구혜선은 방송 의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학부 때 이 옷만 입고 다녔다. 그래서 오늘 이 옷도 입고 왔다. 6년 동안 이 옷을 입었다”며 몸에 밴 듯한 검소함을 자랑했다. 이를 들은 김주하가 “딸이 여배우고 톱스타였는데 부모님이 괜찮다고 하시냐”고 묻자, 구혜선은 “그냥 부모님이 저를 싫어하신다. 엄마의 소원이 제발 옷 좀 사라는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구혜선은 데뷔 전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2002년 삼보컴퓨터 광고를 찍으면서 데뷔했다. 2009년에 KBS2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 금잔디 역을 맡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직접 개발에 참여한 특허 헤어롤인 ‘쿠롤(KOOROLL) 헤어롤’로 홈쇼핑 데뷔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상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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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