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가수 장윤정이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날 수밖에 없는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가수 장윤정이 MC로 출연하는 ‘달라 스튜디오’ 채널의 리얼 협상 예능 ‘네고왕’에 스킨케어 브랜드 네고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현재 ‘8대 네고왕’으로 활약 중인 장윤정이 등장해 해당 브랜드의 팩 네고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PD는 네고에 앞서 장윤정에게 “네고왕의 아침 루틴은?”이라는 질문으로 포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아침 루틴 첫 번째로는 6시 30분쯤 기상해 아이의 도시락을 싼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렇게 일어난 날에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신다”라고 덧붙이며 건강을 생각한 아침 루틴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조금 놀랍겠지만 아침부터 피부 관리를 한다”라고 밝혀 트로트 여왕다운 부지런한 면모를 뽐냈다. 이후 장윤정은 브랜드 대표를 직접 만나 촌철살인 멘트로 거침없이 네고를 이어 갔다. 그 결과, ‘버블팩 6종’ 네고를 성사하며 성공적으로 네고를 마무리했다.
장윤정은 배우자 ‘도경완’과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해 현재까지 결혼 생활을 이어 가고 있다. 또한 슬하에 1남 1녀를 두며 가정을 이뤘다.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자녀 도연우(12) 군과 도하영(8) 양은 현재 인천 송도 국제도시에 있는 미국계 국제학교,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는 재벌가, 정치인, 연예인, 전문직, 대학 교수 등 상류층 자녀가 재학하는 경우가 많으며, 순수 학비만 연간 4,000~5,000만 원에 달해 이른바 ‘귀족학교’로 평가받는다. 장윤정의 두 자녀 학비만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14억’이 든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달라 스튜디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