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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6번째 대상 트로피를 추가한 가운데 “목이 쉴 때까지 노래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에이티즈는 지난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에 이어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망의 대상 트로피를 거머쥔 에이티즈는 “무엇보다 에이티니에게 가장 감사하다. 덕분에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오래전부터 꿈꿔오던 상을 받으니 신기하다. 늘 초심 잃지 않고 목이 쉴 때까지 노래하겠다. 앞으로 더 나아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무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에이티즈는 미니 13집을 통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3위에 오르며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또 한 번 경신했다. 더불어 6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톱3 진입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그뿐만 아니라 초동 판매량(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 154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통산 여섯 번째 밀리언 셀러 음반을 탄생시키는 등 ‘K팝 대표주자’다운 막강한 저력과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가요대상’ 대상을 거머쥐며 대세 아이돌의 위엄을 인증한 에이티즈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6일 오후 1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를 발매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제공 = KQ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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