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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서 무개념 학부모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박지연의 계정에 그의 연기력을 극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박지연은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5화 우진 어머니로 참여했다”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지연이 드라마 ‘참교육’의 대본을 들고 찍은 셀카, 드라마 촬영 현장 스틸컷, 극 중에서 본인의 가족을 연기한 배우들과 함께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박지연은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라 더 신중하게 작업에 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이 에피소드 보고 우리 남편 화 많이 났다”, “연기 너무 잘 하셔서 화가 많이 났다”, “자존감 떨어지실까 봐 빗금은 하지 않겠다” 등 극 중 박지연의 명대사를 이용한 칭찬 댓글과 “배우님의 엄청난 연기력에 정말 화병 날 뻔 했다. 다음 작품도 파이팅”, “연기 진짜 잘 한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김희철이 “아 여기에도 욕할 뻔. 쌍욕 날리며 잘 봤다”고 댓글을 남긴 것이 이목을 끌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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