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작가 정은혜가 카페 운영 중 남편을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은혜는 24일 개인 계정에 “왜 제 남편을 혼내냐”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남편 조영남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굿즈 신상품을 포장하며 업무를 준비하는 장면이 담겼다. 조영남은 스티커를 떼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이를 지켜보던 주변의 지적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정은혜는 “잘 안 되냐. (왜 이렇게) 못 떼냐”는 말이 나오자, 곧바로 반응을 보였다. 그는 “왜 혼내냐”며 목소리를 높였고, 이후 “그냥 괜히 그러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상황을 정리했다.

정은혜는 카페 업무에도 함께 참여했다. 그는 “나도 사모님이지 않냐. (일을) 같이 해야지”라고 말하며 포장과 응대에 동참했다. 조영남이 스티커를 다소 삐뚤어지게 붙이는 상황에서도 정은혜는 지속적으로 편을 들었고, 이를 본 직원은 “은혜는 남편이 실수해도 ‘무조건 잘했다’고 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5일 카페 운영 첫날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약 3개월 준비 끝에 문을 연 매장에서 조영남은 “기분 좋다. 열심히 잘할 것”이라며 “손님 많이 오는 게 기대된다. 저 멀리서 오지 않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올까 봐 걱정된다”고 밝혔다. 영업 종료 후에는 매출을 확인하며 “너무 많다”고 반응했고, 주변에서는 주말 이후 방문객 증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해당 카페는 정은혜 가족이 1억 원을 투자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금 회수를 위해서는 동일 금액의 매출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정은혜는 지난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에서 만나 8살 차이를 극복해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과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니얼굴_은혜씨’, 정은혜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159/CP-2022-0227-38910815-thumb-240x160.jpg)
![김영철 “휴가+강연+유튜브 한 번에…’일 중독’은 장영란 때문에 생겨”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75012/CP-2022-0227-3891077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