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환승연애4’ 출신 곽민경이 성백현과의 접촉 사고를 언급했다.
지난 21일 채널 ‘민와와’에는 ‘불미스러웠던 백현 오빠와의 접촉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tvN ‘놀라운 목요일’ 출연을 앞두고 무대를 준비하는 곽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성백현과 함께 연습실을 방문한 곽민경은 “백현 오빠와 좋은 기회로 ‘놀라운 목요일’이라는 예능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우리가 ‘마법의 성’을 같이 부르게 됐는데, 파트를 좀 나눠보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한껏 집중한 채 노래와 안무 연습을 진행했다.
촬영 당일 곽민경은 ‘아틀란티스 소녀’ 시절 보아의 커버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곽민경은 “오늘 같이 출연하시는 분 중 평소 보고 싶었던 연예인분들이 많으셔서 조금 기대가 된다”라며 “그래도 최대한 떨지 않고 내가 맡은 바를 잘해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녹화를 마친 곽민경은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걱정 많이 했는데, 분량을 야무지게 챙겨온 것 같아서 아주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곽민경과 성백현은 지난 9일 ‘놀라운 목요일’ 방영 이후 예기치 못한 접촉 사고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곽민경은 ‘마법의 성’을 가창하는 성백현 앞에서 한국 무용 퍼포먼스를 선보이던 중 엇갈린 동선으로 인해 성백현의 중요 부위를 터치,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해당 장면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법의 성기” “가사까지 하필 ‘믿을 수 있나요’라니, 너무 웃기다” “예능감 미쳤다” 등 반응을 보였다. 곽민경 역시 “불미스러운 일로 VIP까지 거머쥐었다. 금 받았다, 금!”이라고 해맑게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곽민경과 성백현은 2025년 10월 방영된 TVING ‘환승연애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각종 광고 모델에 발탁,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본격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곽민경, 채널 ‘민와와’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63006/CP-2022-0227-3890970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