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안84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스몰웨딩으로 올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채널 ‘인생84’에선 ‘형수님과 태교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기안84가 6월 출산을 앞둔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과 일본 쿄토 거리를 함께 거닐며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이시언과 서지승의 2세 선물을 위한 유아용품점을 향하며 “근데 좀 (이미 있는 유아용품이)많지 않아요?”라고 걱정했고 서지승은 “근데 다 선물 받기는 했다”라며 덱스가 유모차를, 안보현이 카시트를 선물해줬다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저는 오늘 여기서 하겠다”라고 밝혔고 서지승은 “효도여행이 최고”라고 화답했다.
이어 유아용품점을 들른 후 한적한 공원에서 토크를 치어갔다. 서지승은 “나중에 결혼하면 결혼식 크게 하고 싶나, 아니면 스몰로 하고 싶나?”라고 물었고 기안84는 “그냥 작게 하고 싶다. 안 하면 엄마한테 욕 먹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형수님도 스몰로 했지 않나”라는 기안84의 말에 서지승은 “오빠도 엄청 스몰로 결혼식을 했다. 나중에 왜 스몰로 했냐고 물어보니까 (코로나 시기라) 손님들이 안 올까봐 스몰로 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기안84는 “인맥을 그렇게 넓혀놓고 사람이 안 올 것 같다니. 사람 제일 많이 만나면서”라고 황당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기안84는 이날 구매한 아기용품 선물을 오픈했다. 아기 의자를 비롯해 촉감놀이 인형, 턱받침, 아기 양말 등 아기자기한 선물에 서지승은 기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간이 지나 이시언이 합류한 가운데 서지승은 기안84가 아기용품 선물을 사줬다고 자랑했다. 이에 이시언은 “(안 그래도)기안 빼고 덱스 거랑 보현이 거랑 선물 다 왔다”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다 왜 이렇게 비싼 걸 하나. 도로 돌려보내고 내가 사준 것만 쓰라. (덱스가 선물한)그 유모차 내가 타고 다닐 테니까”라고 질투어린 농담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아이유인 줄…신봉선, 100일 만 ‘체지방 11kg’ 삭제→날렵한 턱선에 ‘미모 포텐’ 터졌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9131507/CP-2022-0227-3890700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