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KBS 2TV의 ‘불후의 명곡’이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며, 이번 주방송은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가 공개된다. 이번 특집은 연예계의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하여, 음악과 토크를 결합한 다채로운 형식으로 진행된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랄랄,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연하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2의 ‘불후의 명곡’은 700회가 넘는 역사를 가진 인기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4일 방송되는 750회에서는 이전 주 방송의 흥미를 이어받아 조명된다. 올해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휘재, 김신영&천단비가 출전하여 스펙터클한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2부 방송에서는 이찬원 MC가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라고 예고하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기량이 발휘될 예정이며, 랄랄은 ‘부캐’ 이명화로 변신하여 흥을 돋운다. 또한 김신영은 송일국을 위해 성대모사로 현장을 유쾌하게 만드는데, 그 속에서 송일국과 이찬석은 예능인의 텐션에 당황하기도 했다.
KBS의 개그맨들이 모인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홍석천조차 “개그맨들 사이에 있으니까 기 빨려”라고 할 정도의 흥겨운 분위기로 진행된다. 그러나 과열된 상황 속에서 MC 이찬원이 “여러분 좀 쉬세요!”라고 만류하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2026 연예계 가왕전 2부’ 무대에서는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의 ‘우리의 꿈’, 랄랄의 ‘아라리’, 송일국&오만석의 ‘꿈’, 이찬석의 ‘우연히’, 조혜련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 다양한 매력의 곡들이 선보여진다. 각각의 무대는 진정성 있는 표현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이번 방송은 역대급 흥과 텐션이 넘치는 현장에서 마지막 ‘2026 연예계 가왕전’의 우승자가 누가 될지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은 지난 3월 28일에 이어, 오는 4일 2부가 방영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해당 방송분은 방송인 이휘재의 복귀 무대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휘재는 2022년 활동을 중단한 후 4년 만에 무대에 오르며 복귀 의사를 전했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불후의명곡, 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