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영화감독으로 활동 중인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지선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첫째 지훈이가 촬영감독과 편집으로 참여한 ‘하루카와 이도 이야기’ 시사회가 있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품의 촬영감독을 맡은 첫째 아들 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지훈은 깔끔한 정장 차림에 넥타이까지 착용하여 단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깊은 인상을 전했다.
김지선은 “30분 정도의 독립영화였지만 지훈이 성격을 알기에 한 장면, 한 장면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공들인 티가 난다”며 “작품의 내용도 좋고 음악도 좋고, 지훈이 특유의 색감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쉽지 않았을 제작 환경 속에서도 결과물을 완성해 시사회까지 열었다는 점에 박수를 보낸다”고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시사회에 관객으로 오신 모든 분이 함께 축하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며 “무엇을 하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진심을 다하는 지훈아, 멋지다”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촬영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라는 이름으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시바는 얼굴에 피어싱을 17개 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온라인에서는 시바를 두고 “자식 농사를 망쳤다”는 자극적인 반응을 보였고, 김지선은 “래퍼 한다고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다”며 “거지 같은 소리다. 화가 너무 나더라”고 속상함을 드러낸 바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김지선, TV리포트 DB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