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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군과 한영 부부가 최근 불거진 이혼설과 불화설을 한 장의 사진으로 완벽하게 잠재웠다.
9일 한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가족 사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남편 박군, 반려견이 함께한 화목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대중에 공개된 것은 지난 1월 중순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그간 박군이 방송 활동을 위해 야외 텐트 생활을 하는 모습 등이 비춰지며 온라인상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루머가 확산되기도 했다.
박군은 지난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이러한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나가는 어머님들이 ‘박군 괜찮냐’고 물어보실 정도로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저희는 늘 잘 지내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이혼설이나 불화설 같은 이야기도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생기는 일이라 생각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아내 한영을 향해 “항상 배려해 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는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사실 이들 부부의 불화설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발언이 와전되며 시작됐다. 지난 2024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박군은 앞서 “침대를 따로 쓴다”, “스킨십이 줄어 고민이다”라고 말해 오해를 샀으나, 최근 방송을 통해 “아내가 2세 준비를 위해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니며 예민해진 시기였다”며 아내의 고충을 대변하며 적극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가족 사진 보니 마음이 놓인다”, “박군이 아내를 정말 아끼는 게 느껴진다”, “얼른 예쁜 아기 소식도 들렸으면 좋겠다”며 이들 부부를 응원하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박군,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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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너무 성형을 심하게 하고 화장도 많이하니 무당처럼 보임 원래 몸쓰고 고생하는 직업은 스트레스 해소한다고 술 담배와 업소 출입이 심함 도박도 중독 수준이 되기도 하고 육사 출신 카이스트석사도 살인하는 남한은 동물의 왕국임. 수능 1등 의대생도 칼로 무참하게 살인도 하는 후진국 남한임 대통령은 전부 범죄자인 남한
현영이 박군한테 못되게 굴어서 이혼설이 나는거지 혼자 외롭게 산 사람인데 따뜻하 대해주지
왜이리 자꾸 이간질을 시키노~작작좀 해라---
행복 하세요
한영이 얼굴이 걸레가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