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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남다른 신년운세를 들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참여한 힐링 끝장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1.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찍었다.
‘혼자는 못 해’ 멤버들은 즐거운 힐링 투어를 마치고 족상 전문가를 찾아 발로 신년운세를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현무의 말을 본 족상 전문가는 “큰 발이다. 행운선이 선명하고, 운이 너무 강하다. 그래서 누가 감히 해코지할 수 없다. 해코지하려고 하면 오히려 상대가 당하게 될 것”이라고 족상 풀이를 전했다.
이어 족상 전문가는 “올해 운이 더 좋다”며 “잘하면 신년에 건물 하나가 보인다”고 전현무의 운이 대통하며 재물운까지 풍성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고개를 끄덕이며 기쁨을 드러냈다.
그러나 결혼운은 쉽지 않았다. 결혼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족상 전문가는 “2027년에 인연이 있을 수 있다. 여자가 있을 수는 있는데, 만나서 또 헤어진다”고 풀이를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안 만나겠다”고 아쉬워했다. 차태현은 “대상을 받으면 뭐 하냐”고 그를 놀렸고, 이수지도 “건물 있으면 뭐 하냐”고 전현무에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전현무는 출연한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해 고인 모독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그는 공식적인 사과를 전했으나 전국경찰직장협의회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법적 대응 의사까지 있음을 드러낸 상황이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JTBC ‘혼자는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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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