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렉산드라 다다리오가 17살 연상의 영화 프로듀서 앤드류 폼과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2일(현지시각) 피플에 따르면 다다리오 측은 폼과의 이혼을 알리는 성명을 내고 “두 사람이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사랑과 존중을 바탕으로 내린 결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다리오와 폼은 이혼 후에도 아이를 함께 양육할 것”이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동안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다다리오와 폼은 지난 2022년 6월 결혼, 슬하에 15개월 된 아들을 두고 있다. 초혼이었던 다다리오와 달리 폼은 두 번째 결혼으로 다다리오에 앞서 배우 조대나 브루스터와의 결혼생활 중 1남 1녀를 얻었다.
앤드류 폼은 미국의 영화 제작사 플래티넘 듄스의 공동 창립자로 ‘콰이어트 플레이스’ ‘더 퍼지’ 시리즈 등을 제작했다. 폼과 다다리오의 관계는 지난 2021년 5월 다다리오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폼과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면서 공식화 됐다.
이들은 이듬해 뉴올리언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리고, 지난 2024년 7월 보그를 통해 임신을 발표했다. 당시 다다리오는 6개월간 임신 사실을 비밀로 유지했다며 “나는 과거 유산을 경험한 바 있다. 그런 상실과 트라우마는 직접 겪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 그건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라며 “임신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2월 득남 후엔 “어머니가 된다는 건 정말 멋진 경험이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아이는 내 삶에 너무나 많은 기쁨과 평화를 가져다줬다.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알렉산드라 다다리오는 신비한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로 잘 알려진 할리우드의 미녀 배우로 ‘화이트 칼라’ ‘트루 디텍티브’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퍼시 잭슨’ 시리즈, ‘샌 안드레아스’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소셜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