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영국 배우 어맨다 홀든(55)이 상반신 노출을 감행했다.
16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메트로 등에 따르면 홀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5”라는 글과 함께 화보 3장을 올렸다.
화보 속 홀든은 이너 없이 블레이저 재킷만 걸친 채 하이웨이스트 박서 쇼츠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약 6000파운드(약 118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알함브라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준 보디수트에 하이힐을 더한 세련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홀든은 1990년대 영국 인기 소개팅 프로그램 ‘블라인드 데이트’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고,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 심사위원으로 TV 스타 반열에 올랐다.
홀든은 앞서 나이를 잊은 몸매의 비결로 쿤달리니 요가와 매주 4~6㎞를 달리는 ‘바이킹 운동법’을 꼽은 바 있다. 다만 홀든은 “외모를 위한 운동이 아니라, 균형과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인다”고 강조했다.
홀든은 같은 날 남편 크리스 휴스와 함께 두바이의 반얀트리 리조트에서 장미꽃과 풍선으로 장식된 럭셔리한 조식을 즐기는 사진도 공유했다. 두 사람은 2003년 만나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렉시(20)와 홀리(14) 두 딸을 두고 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어맨다 홀든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