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26세 유명女가수 “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과 이혼하자마자 나와 동거? 사실 아냐” [할리웃통신]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컨트리 가수 칼리 스콧 콜린스가 최근 불거진 키스 어번과의 동거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콜린스는 18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 계정에 ‘키스 어번, 이혼 후 새 여자 친구 칼리 스콧 콜린스와 함께 이사’라는 헤드라인의 기사를 게시하곤 “이건 정말 터무니없다”라며 글을 남겼다.

지난해 10월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이 ‘극복할 수 없는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선언한 데 이어 지난 5일 재산분할 및 양육권 합의를 마치고 19년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콜린스는 어번의 새 여자 친구로 지목되며 불편한 시선을 받아왔다.

열애설이 동거설로 번진 상황에 콜린스는 “여러분, 이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거듭 의혹을 일축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콜린스는 아역배우 출신의 컨트리 가수로 어번과는 지난 2025년 5월부터 시작된 ‘하이 앤 얼라이브’ 투어에서 오프닝 무대를 맡으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콜린스는 어번의 생일을 맞아 “첫 투어에서 보여준 친절을 잊지 않겠다. 친구라 부를 수 있어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어번과 포옹을 나누는 사진을 게시했고, 이는 열애설 나아가 불륜의혹으로 확대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 17일 데일리메일이 소식통의 발언을 인용해 “어번에게 새 여자 친구가 생기면서 부부의 두 딸 선데이와 페이스는 키드먼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사람들은 어번과 그의 여자 친구가 동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십대 소녀들은 아빠를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셋이 한 명과 싸우고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라고 보도하면 콜린스는 직접 입장을 밝히고 ‘사실무근’이라며 어번과의 관계를 부인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칼리 스콧 콜린스,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 소셜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美 유명 시트콤 배우, 파킨슨병 투병 끝 별세.. 향년 75세 [할리웃통신]
    • "벌써 세명째" 졸리 딸도 아버지 '피트' 성 버렸다→쌍둥이도 법적 절차 밟는 중 [할리웃통신]
    • 유명 걸그룹 센터, 티켓 부진으로 투어 취소→화상 직후 무대 올라 "투혼" [할리웃통신]
    •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에 "영혼 죽이는 욕망, 용납해선 안 돼" [할리웃통신]
    • '29살 연하♥'와 여전히 꿀 뚝뚝…유명 男배우, 레드카펫서 자연스러운 스킨십 [할리웃통신]
    • '델마와 루이스' 수잔 서랜든, 79세에 또 체포…시위 현장서 연행 [할리웃통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추천 뉴스

    • 1
      '주가조작' 견미리 남편, 1심 징역 3년 형에 법정 구속

      엔터 

    • 2
      이영애, 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손글씨 응원 했다가…'악플 테러' 불똥

      엔터 

    • 3
      "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이다해, 티 안 나는 D라인→절친 심진화도 '깜짝' [RE:스타]

      엔터 

    • 4
      표현 조심한다면서…"맛이 썩을 년" 발언 침착맨, 2년 전 '홍명보 발언 논란'→말실수 사과 수면 위

      엔터 

    • 5
      아이브 장원영, M사 공주서 D사 공주로?…달라진 스타일에 추측 확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음주운전→자숙 無' 낸시랭, 소속사도 못 참았다→끝내 '손절'…"신뢰 무너져"

      엔터 

    • 2
      '올데프' 신곡, 명동 한복판에 걸렸다…신세계 전광판서 뮤비 상영 '눈길'

      엔터 

    • 3
      '북한 한가인' 女스타, 부친 이어 母도 떠나보냈다…"이제는 마음에 담아두려 해" [RE:뷰]

      엔터 

    • 4
      '아시안게임 金' 농구 에이스 이현중, 마침내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확정

      이슈 

    • 5
      '여에스더♥' 홍혜걸, '가사도우미 집 선물' 했다더니…"관리비까지 낸다"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