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이다해, 티 안 나는 D라인→절친 심진화도 ‘깜짝’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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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임신 8개월 차 배우 이다해의 근황이 절친한 코미디언 심진화를 통해 전해졌다.
심진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해가 나 무섭다고 같이 가주고 아침도 같이 먹어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심진화와 이다해가 마주 앉아 함께 아침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음식이 입에 맞은 심진화는 놀란 표정을 지으며 연신 감탄했고, 이다해는 그와 함께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카페에서 나란히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진화는 “누가 8개월 임산부로 봐?”라며 이다해의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체형에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그는 “촬영 전 언니 살뜰히 챙기는 이뿌니”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 이다해는 임신 8개월이라는 사실이 쉽게 믿기지 않을 만큼 가벼운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출산을 앞둔 시기에도 큰 변화 없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1984년생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간 공개 열애한 끝에 2023년 결혼했다. 같은 해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이다해는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을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 찾아오고 있다)”라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뱃속 아이가 딸이라는 사실도 알려지며 축하가 이어졌다.
현재 이다해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배우로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상하이에서 콘텐츠 기업 ‘세상’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연예계 안팎에서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이다해, 심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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