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해리포터’ 아역배우, 19금 플랫폼 진출…”관능적인 것 원해” [할리웃통신]

배효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해리포터’에 출연한 여배우 제시 케이브(37)가 성인 콘텐츠 구독 플랫폼 ‘온리 팬스’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10일, 제시 케이브는 헤어 페티시스트를 위한 페이지를 오픈하며, 온리팬스 활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라벤더 브라운’ 역을 맡았던 그는 팔로워들에게 ‘이 이상하고도 새로운 여정’에 동참하라고 독려했다. 함께 제공된 영상에서는 제시가 자신이 온리팬스에서 ‘이런 일’을 할 것이라며 그의 매우 긴 밝은 갈색 머리카락을 빗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오랜 파트너인 ‘알피 브라운’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그녀에게 “온리팬스에서는 ‘성적인 일’을 해야 한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파트너의 우려에도 제시는 소비자들이 머리를 빗거나 휘두르는 것과 관련된 “소리”를 듣고 싶어 한다고 자신 있게 주장했다. 그는 자신을 ‘뻔뻔한 몰몬’이라고 칭하며 긴장한 웃음과 함께 “저는 아주 순수한 미학을 추구해요”, “그저 내 머리카락으로 아주 관능적인 것을 바랄 뿐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제시는 “이렇게 하면 큰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뒤 그 남자와 그녀의 미래 팬들에게 특정 신체 부위가 관련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시킨다. 실제로 제시는 소개글에 “노골적인 성적 내용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속옷을 입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라고 기재했다.

제시는 소개글을 마무리하며, “머리에 대한 끌림이 있다면 이곳이 당신에게 딱 맞는 곳입니다”라고 말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제시 케이브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신디 크로퍼드, 27살 子 가슴에 묻고 망연자실 "최고의 재활시설 찾았는데.." [할리웃통신]
    •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
    • 가족 잃고 PTSD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너희가 이겼어... 안녕' 메시지 남겼다 [할리웃통신]
    • AI 배우 틸리 노우드, 美 인터뷰 중 돌연 '中 광둥어'… "가끔 회로 꼬여" [할리웃통신]
    • 에드 시런, '팔레스타인 해방 논란'에 "큰 실수 인정, 공연 중 물건 날아올까 걱정" [할리웃통신]
    • 美 유명 코미디언, 극단적 시도 후 병원 입원.. 사생활 영상으로 협박 당해 [할리웃통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국민예능 제작진' 일냈다…신개념 소재→조회수 '1위' 싹쓸이한 역대급 韓 예능

      엔터 

    • 2
      홍진경,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또 언급했다…"다 세호 덕분" [RE:뷰]

      엔터 

    • 3
      이준혁, 판 뒤집었다…시청률 4.6% 안착→글로벌 안방 평정→대세 등극한 韓 드라마

      TV 

    • 4
      '쓰레기 논쟁' 이창섭, 결국 '선 넘었다' 인정→고개 숙였다…"초심 돌아가 반성"

      엔터 

    • 5
      개봉 D-1 '암살자들', 사전 예매량 20만 장 돌파…추석 연휴 극장가 정조준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왜 날 못살게 굴어"…'-33kg' 풍자, 누리꾼 반응 폭주하자→캠핑카 사이즈 해명 [RE:뷰]

      엔터 

    • 2
      "나 만나고 우승 못 해"…한상진, '농구 스타 아내' 박정은 팬들 질타에→결국 눈물 [RE:뷰]

      엔터 

    • 3
      대만 국민 MC, '구준엽 처제' 서희제 저격→손절설 해명…"그건 큰 오해" [룩@글로벌]

      엔터 

    • 4
      MC딩동, '여성 BJ 폭행' 논란 4개월 만에→전격 복귀…밝은 미소로 '찰칵' [RE:스타]

      엔터 

    • 5
      KBS 대형 사고 치나…'시청률 31.7%' 흥행 주역 등판→300억 쏟아부은 회심의 韓 드라마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