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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이시하라 사토미가 데뷔 15주년 및 30세가 된 기념으로 사진집을 발매한다고 최근 일본 크랭크인이 보도했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최근 자신의 LINE 앱 공식 계정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이시하라 사토미 측은 “여러분, 기대와 함께 기다려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시하라 사토미의 새 사진집은 6년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9월 1일 정식으로 출간된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쿠바를 배경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고.
이시하라 사토미는 “미국화되지 않은 쿠바에서 촬영을 하고 싶었다”고 촬영지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시하라 사토미는 또 “인생을 돌이켜보고 있다.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마음속 닫혀있던 문을 몇개 열었다. 이야기가 꽤 재미있어질 것”이라고 밝혀 사진집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일본의 김태희’로 불리는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는 최근 일본 톱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JP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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