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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호 객원기자] SMAP 출신 3인의 홈페이지에 팬들의 관심이 무섭게 쏟아지고 있다.
일본 현지 언론은 이나가키 고로, 쿠사나기 츠요시, 카토리 싱고 등 쟈니스 사무소에서 나온 3인의 쾌속 행보를 연일 보도하고 있다.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일본 복수 매체에 따르면 3인의 공식 팬클럽 사이트 ‘새로운 지도’가 오픈 1주일 만에 10만 회원을 넘었다고 전했다. 회비만도 5억 엔(약 50억 원)에 달한다. 오픈 3일 만에 이미 9만 회원을 넘었으며, 현재 5억 5천만 엔 정도의 회비가 모였다. SMAP에서 나온 3인을 향한 팬들의 지지가 계속되고 있다는 의미다.
한편 SMAP 출신의 세 멤버는 쟈니스 사무소에서 독립해 CULEN이라는 소속사에 새둥지를 틀었다. 세 멤버는 인터넷 TV 아베마에서 11월 72시간 생방송 리얼리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호 기자 digrease@jpnews.kr / 사진=아베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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