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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톱스타 하마사키 아유미가 예능 출연을 위해 초호화 호텔 대기실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4일 일본 매체 여성자신은 하마사키 아유미가 니혼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기실을 방송국 내 공간이 아닌 인근 고급 호텔 객실에 마련해 사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마사키 아유미는 지난달 출연한 니혼TV ‘샤베쿠리 007’ 녹화 당시 방송국 분장실 대신 니혼TV 근처 5성급 최고급 호텔을 대기실로 썼다. 한 관계자는 “콘래드 도쿄의 로열 스위트를 빌려 대기실 대신 사용했다. 스태프 20명 정도가 함께였다”고 귀띔했다.
하마사키 아유미가 이용한 로열 스위트는 226 평방미터 넓이로 1박에 60만 엔(약 600만 원)의 숙박료가 들며, 여기에 스시 등 다양한 룸서비스를 이용해 몇 시간 만에 100만 엔(약 1천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물론, 전액 하마사키 아유미 본인이 부담했다.
한편 ‘제이팝의 여제’로 불리는 하마사키 아유미는 최근 신비주의를 벗고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하마사키 아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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