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남자친구와의 약혼설에 휩싸였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찍힌 제니퍼 로렌스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22살 연상의 연인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의 약혼설을 제기했다.
그러나 할리우드 팩트 체크 매체인 가십캅은 약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제니퍼 로렌스 측이 가십캅에 “제니퍼 로렌스는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약혼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 왼손 약지의 반지는 액세서리로 착용한 것일 뿐 약혼반지가 아니었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해 8월 22살 연상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과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열애가 세상에 알려졌다. 개봉 예정인 영화 ‘마더!’에서 감독과 주연배우로 호흡을 맞췄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