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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지난해 크리스마스 사망한 팝스타 고(故) 조지 마이클의 생일을 맞아 머라이어 캐리가 그를 추모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25일 자신의 SNS 트위터에 조지 마이클 생전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은 조지 마이클의 생일이었다.
머라이어 캐리는 “그의 생일에 위대한 조지 마이클을 떠올리며. 당신이 그립고,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적어 조지 마이클을 추모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지 마이클과 머라이어 캐리는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영국 테이크 댓 멤버 게리 발로우도 조지 마이클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생일 축하해요 조지”라는 메시지를 남겨 그를 그리워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 ‘페이스’ ‘웨이크 미 업 비포 유 고고’ ‘케어리스 위스퍼’ 등 히트곡을 낸 영국 출신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은 지난해 12월 25일 영국 옥스퍼드셔 자택에서 사망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머라이어 캐리, 게리 발로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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