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카라 델레바인, 앰버 허드와 ‘전 연인 관계’ 인정… 조니 뎁이 질투” [할리웃통신]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출신의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앰버 허드와의 과거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30일(현지시각)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루이 테루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허드와 연인 관계였다는 소문에 대해 “사실이 맞다”고 인정했다.

앞서 지난 2016년 허드가 전 남편 조니 뎁과 이혼 소송 중 델레바인과 영국 런던에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되며 둘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불거진 가운데 델레바인은 “우리는 오랜 시간 친하게 지냈다. 그 사이 앰버가 조니와 이혼소송을 진행하며 어쩔 수 없이 얽히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들은 2013년 개봉한 영화 ‘런던 필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이에 진행자 테루가 ‘조니 뎁 사건’을 입에 올리며 “허드가 당신과 잠자리를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뎁이 미쳐하진 않았나”라고 묻자 “그렇다. ‘런던 필드’를 촬영하는 내내 뎁은 질투심에 미쳐버릴 지경이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당시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강조하곤 “모든 건 허드가 이혼하고 난 뒤의 이야기다. 우린 서로에게 묶인 관계가 아니었고, 갓 싱글이 된 허드는 나 외에 다른 사람들과도 엮여 있었다”고 덧붙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번 델레바인의 주장과 관련해 허드 측도 뎁 측도 이렇다 힐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은 지난 2015년 2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당시 허드는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스스로를 가정폭력의 피해자라 주장했으나 장장 6년간 이어진 법적 공방의 승자는 뎁이었다.

이혼 후 허드는 할리우드를 떠나 세 자녀를 양육 중으로 이들은 모두 시험관으로 품에 안은 아이들로 알려졌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벌써 세명째" 졸리 딸도 아버지 '피트' 성 버렸다→쌍둥이도 법적 절차 밟는 중 [할리웃통신]
    • 유명 걸그룹 센터, 티켓 부진으로 투어 취소→화상 직후 무대 올라 "투혼" [할리웃통신]
    •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에 "영혼 죽이는 욕망, 용납해선 안 돼" [할리웃통신]
    • '29살 연하♥'와 여전히 꿀 뚝뚝…유명 男배우, 레드카펫서 자연스러운 스킨십 [할리웃통신]
    • '델마와 루이스' 수잔 서랜든, 79세에 또 체포…시위 현장서 연행 [할리웃통신]
    • '신디 크로퍼드 아들' 故 프레슬리 거버 전 여친 "그는 아름다웠던 사람" 추모 [할리웃통신]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슈, 별거 中 ♥임효성과 함께했나…”마음 나누는 소중한 시간”→명절 일상 ‘박제’ [RE:스타]
      슈, 별거 中 ♥임효성과 함께했나…”마음 나누는 소중한 시간”→명절 일상 ‘박제’ [RE:스타]
    • 이주연, 원조 얼짱도 세월 못 피했다…’39세’ 되더니 탈모는 물론→흑채 사용까지 “요즘 스트레스 많아” [RE:뷰]
      이주연, 원조 얼짱도 세월 못 피했다…’39세’ 되더니 탈모는 물론→흑채 사용까지 “요즘 스트레스 많아” [RE:뷰]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슈, 별거 中 ♥임효성과 함께했나…”마음 나누는 소중한 시간”→명절 일상 ‘박제’ [RE:스타]
      슈, 별거 中 ♥임효성과 함께했나…”마음 나누는 소중한 시간”→명절 일상 ‘박제’ [RE:스타]
    • 이주연, 원조 얼짱도 세월 못 피했다…’39세’ 되더니 탈모는 물론→흑채 사용까지 “요즘 스트레스 많아” [RE:뷰]
      이주연, 원조 얼짱도 세월 못 피했다…’39세’ 되더니 탈모는 물론→흑채 사용까지 “요즘 스트레스 많아” [RE:뷰]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추천 뉴스

    • 1
      '친언니 폭로→母 심정지' 권민아, 경찰 저격 후 돌연 계정 삭제…무슨 일?

      엔터 

    • 2
      유연석·서현진, 스릴러로 다시 만났다…'라이어' 티저 포스터 공개

      TV 

    • 3
      사카구치 켄타로 측, 결혼 열흘 만→'부부싸움 소동'에 입 열었다…"폭력? 전혀 아냐, 평소 온화한 사람" [룩@글로벌]

      엔터 

    • 4
      "맛이 썩을 년"…침착맨, '여성 혐오' 발언으로 때아닌 몸살→해당 장면만 편집해 올렸다

      이슈 

    • 5
      "0.3 박위"…리센느, 'KTX 낙상 논란' 박위와 섭외비 비교→'웃픈 별명' 눈길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황정민, 연일 재판 속 본업 '열일 행보'…뮤지컬 복귀→'크로스2' 공개 앞둬 [공식]

      엔터 

    • 2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2,600억 벌었다…글로벌 흥행 질주

      영화 

    • 3
      '애 둘 아빠' 슬리피, 父 부도→母 빚 고백…"병원 갈 5만원 없어 통증 참아" ('말자쇼')

      엔터 

    • 4
      이동진→김고은 이어 417만 유튜버도 '뭇매'…끝내 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영상 내렸다

      엔터 

    • 5
      “반성은 안하나"…낸시랭, 음주운전에 면허취소→자숙 대신 개인전 홍보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