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래퍼 릴 파파(본명 재내리어스 마이클 휠러)가 사망했다. 향년 25세.
18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조지아주(州) 풀턴카운티 검시관실은 릴 파파가 동부 시각으로 이날 오전 11시 23분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인은 파악 중이다.
플로리다주 잭슨빌 출신인 릴 파파는 2022년 래퍼 요 고티가 이끄는 CMG(컬렉티브 뮤직 그룹) 레이블에 합류하며 힙합 신에 데뷔했다.
‘Love & War’, ‘Mind Over Matter’, ‘HAPPY TEARS’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고, 빌보드 200 차트에도 두 차례 이름을 올렸다. 2021년 프로젝트 앨범 ‘Blessed, I Guess’가 160위, 2022년 ‘Under Investigation 3’가 194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 11월 발표한 ‘Heavy is the Head’는 히트시커스 앨범 차트 4위까지 올랐다.
릴 파파는 지난해 8월 16곡으로 구성된 앨범 ‘Almost Normal Again’을 낸 데 이어 사망 닷새 전인 13일에도 신곡 ‘Out of Town Bae’를 공개했다. 다음 달 뉴올리언스 공연도 예정돼 있었다.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래퍼 나르도 윅, 모지, 덴 로프 등 동료 뮤지션들은 잇따라 추모 메시지를 올렸다. 초기 경력을 함께한 그레이트 데이 레코드 대표 캐롤라인 디아스는 소셜 미디어에 “내 동생이 떠났다. 인터스코프에서 처음 함께한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며 애도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릴 파파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