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58억 집 팔고→60억 고급 빌라로 이사…비·이미연·차인표도 거쳐 간 이곳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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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서강준이 삼성동 고급빌라로 이사해 톱스타들과 이웃이 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채널 ‘wander planet’에는 ‘서강준, 트리마제 팔고 현빈-손예진 이웃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은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3번 출구부터 서강준의 거주지를 찾아가는 내용이었다. 제작진은 거리를 걸으며 주위에 서장훈, 송혜교, 김희철, 규현, 혜리 등 다수의 톱스타가 거주 중이라 언급했다. 또한 여러 건물을 비추며 전지현, 비, 이미연, 차인표 등이 해당 주택단지를 거쳐 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채널 ‘wander planet’은 약 4년 전부터 이효리, 박지성, 공유 등 유명인들의 집을 찾아가는 콘텐츠를 주로 활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영상에서는 서강준의 매입 배경도 언급했다. MBC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 촬영 이후 서강준은 거주 중이던 집을 58억에 매도 후 현재 거주 중인 곳을 60억에 매입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에 따르면 서강준이 새로 선택한 보금자리는 1동짜리 고급 아파트다. 해당 아파트는 총 13세대로 사생활 보호가 잘 되는 주거 환경으로 최근 현빈-손예진 부부도 월세로 거주 중이며,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세븐틴 디에잇도 매입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상층을 제외한 기본 세대는 침실 4개, 욕실 4개를 포함한 전용면적 287㎡(약 86평형) 규모를 자랑한다. 다만, 서강준은 아직 공식적으로 이사 사실을 언급하지는 않아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서강준은 현재 KBS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배우 안은진과 합을 맞추고 있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결혼을 앞둔, 오래된 연인들의 이야기다. 지난해 ‘언더커버 하이스쿨’ 이번 작품에서 서강준은 다시 한번 주연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
서강준은 2012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던 그는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와 KBS 2TV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를 통해 연하남 이미지를 만들어 나갔다. 이후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결정적으로 2016년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그는 캐릭터 적으로도 연기적으로도 대중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아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지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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