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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방송인 제이쓴이 사업 대박 소식을 알렸다. 28일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긴급 공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제이쓴은 “내가 홍쓴TV에서 연사장으로 불릴 줄 몰랐는데 나도 사실 많이 놀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론칭하고 4시간 만에 품절이 됐다. 나도 맞나 싶을 정도였다. 일단 너무 감사드리고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는 게 재입고 관련해서 댓글과 DM 등 많이 보내줬다”라고 말했다. 직접 만든 식습관 보조제가 전량 완판되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낸 것.
제이쓴은 “그래서 이번에 들어오는 물량만큼은 많은 분이 드셔보셨으면 한다. 어떻게 보면 나도 연사장으로 처음 일하는 거라 프로세스 자체가 완벽하지 않아서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내 홍현희를 위해 좋은 원료만 사용해 제품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료가 스페인에서도 오고 프랑스에서도 미국에서도 오고 이러다 보니까 통관해야 하는 기간이 있다”라고 재입고 지연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최상의 제품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앞서 23일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를 위해 사무실을 개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그는 “현희가 혈당 관리하면서 건강을 진심으로 챙기려는 모습이 느껴졌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과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취지를 전했다. 또 “사랑을 담아, 아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을 고민했다. 그래서 브랜드에도 현희를 향한 마음을 담았다”라고 설명해 뭉클함을 안겼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10월 결혼해 2022년 8월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 TV’, TV리포트 DB



















댓글1
이게 기사거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