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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이선빈이 최근 자신의 계정에 선물받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공개하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 9일 이선빈은 자신의 계정에 지인이 보낸 선물 사진을 게재하며 “언니! 넘나 넘나 감동. 두쫀쿠 귀신 웁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쁜 포장과 함께 정성스러운 메시지가 담긴 두쫀쿠 상자가 담겨 있었고, 이선빈의 행복한 반응이 담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선빈과은 배우 이광수와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8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대표적인 스타 커플이다. 두 사람은 과도한 노출 없이도 서로를 배려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에게도 안정적인 연애를 이어가는 커플로 인정받고,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앞서 이선빈은 지난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연인 이광수가 시상자로 등장했을 때 카메라에 포착된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현장에서 이선빈은 이광수가 무대 위에 서자 손망원경 모션을 취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선빈은 2016년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데뷔한 뒤 영화 ‘미션 파서블’과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소년시대’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KBS 2TV 새 토일 드라마 ‘매화, 달’ 촬영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팬들은 이선빈이 공유한 선물 게시물에 “두쫀쿠라니 부럽다”, “행복함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일상도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개 연애 중인 이광수가 게시물을 조용히 ‘좋아요’로 축하해준 점도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이선빈은 작품과 일상 모두에서 균형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선보일 연기와 함께 개인적인 소식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청룡영화상’, 이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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