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박정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22번째 생일을 맞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장원영은 31일 개인 계정에 “Birthday Bab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날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화이트 드레스부터 블랙 드레스까지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소화한 가운데, 화려한 꽃다발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장원영의 어린 시절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빼앗았다. 사진 속 그는 지금과 똑 닮은 얼굴을 하고 있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마지막에 “Thanks to mommy”라는 손글씨를 쓰면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원영은 지난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글부 아이브로 재데뷔해 ‘ELEVEN’, ‘LOVE DIVE’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엠)’의 막바지 일정을 소화 중이다. 오는 13일 대만 타이베이 공연을 끝으로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박정수 기자 / 사진= 장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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