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자산 1조설→日 대저택 공개하더니…한 끼 식사 단돈 ‘4천 원’으로 해결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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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김재중이 일본에서도 알뜰한 모습을 보여준다.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본에서의 활동이 공개된다. 그는 K-POP 아이돌 레전드로, 일본과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나, 알뜰한 생활을 통해 야무진 일상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편스토랑’ 제작진을 도쿄의 아늑한 집에서 맞이한다. 그는 데뷔 23년 만에 자신의 생활 공간을 최초로 공개하며, 요리를 좋아하는 그에게 잘 어울리는 넓은 주방 또한 눈길을 끈다. 냉장고에는 그가 직접 담근 김치를 비롯해 각종 한국 양념과 손질된 냉동 식재료들이 가득 차 있었다. 김재중은 “일본에서도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고, 제작진은 “정말 알뜰하다”고 감탄했다.
김재중은 마트 세일 전단지를 들고, 세일로 구입한 식재료를 신나게 언급하며 소비 절약을 인증했다. 주방에는 김재중이 요리 후 남은 자투리 채소를 물에 담가 키우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이를 통해 버리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짠재중’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그의 주방에서 김재중이 직접 해먹는 집밥 메뉴들도 공개된다. 럭셔리한 하우스는 김장 비닐과 함께 초간단 무생채, 3,000원으로 만드는 여름 특별 면요리, 4,000원 자취 요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중의 알뜰한 일본 생활기는 2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해 김재중은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개인 채널에 출연해 20년 넘게 활동하며 번 수입과 부동산 등을 언급해 자산을 짐작케 한 바 있다. 이에 주우재는 “자산이 1조원 근처까지 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고, 이후 해당 대화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고, “김재중의 자산은 약 1조 규모”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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