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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았다.
22일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개최된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으로 대회에 출전한 우서윤은 이날 최고 영예인 진으로 등극했다.
이날 축하 속에 무대에 오른 우서윤은 “전혀 예상을 못해서 수상소감도 준비하지 못했다”면서 “70기 동기들 정말 수고 많았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준 가족들 친구들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인 것 같다”며 거듭 인사를 전했다.
방송인 오상진과 제68회 미스코리아 선 박희선이 진행을 맡은 이번 대회는 우서윤 외에도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본선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우서윤은 우지원의 장녀로 미국 명문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다.
일찍이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비롯해 JTBC ‘유자식 상팔자’ tvN ‘둥지탈출3’ 등 다수의 가족 예능에 출연했던 그는 최근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물오른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미스코리아 대회 캡처, 우서윤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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