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관희, 모두가 등 돌렸다…’비난 폭주’

배효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예능 프로그램을 언급하던 중 방송인 홍진경을 저격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7일 이관희는 자신의 채널 ‘농구선수갓관희’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던 그는 MC들의 멘트를 언급하던 중 홍진경을 콕 집어 비판했다.

영상 속에서 이관희는 홍진경의 발언을 들은 뒤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진경 누나 연애도 잘 모를 것 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난다”고 말하며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제작진 또는 주변에서 “결혼하고 아이도 있으신 거 아니냐”는 취지의 말이 나오자, 그는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건데”라고 반문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관희의 발언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다른 MC들과의 비교까지 꺼내 들며 “내 생각에는 한해 씨, 덱스 씨, 다혜 누나 다 인정한다. 근데 진경 누나는 솔직히 이해 못 하겠다. 연애를 나보다 잘할 거라고 생각 안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진경 누나는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잘 좀 해줘라. 재미없다”고 덧붙이며 강도 높은 표현을 사용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댓글 창에는 “무례함과 소신 발언의 차이를 모르는 것 같다”, “심각하게 무례하다”, “농구나 해라”, “경솔하기로는 최고” 등 이관희의 발언 수위를 지적하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관희는 현재 영상 삭제나 수정 또는 사과, 해명과 같은 별도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이관희, TV리포트 DB, 채널 ‘농구선수갓관희’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SM 측 "에스파 윈터 향한 인신공격·명예훼손 지속.. 수사기관에 의뢰" [전문]
    • 이정, 故서재호 가슴에 묻고 20년 넘게 죄책감 "나만 아니었으면.." 비통 [RE:뷰]
    • 팬이 아티스트와 임직원 협박.. FNC "선처 없이 법적 조치" [전문]
    • 황재균·김영광·김아랑, SM C&C 집결…'대형 스포테이너' 전성시대 연다 [종합]
    • 로이킴, 단톡방 멤버 아닌데.. 안소희, '10년 우정' 뽐냈다가 날벼락
    • 문희경, 60대 여배우의 뉴욕 한 달 살기 "혼자 좌충우돌 살아볼 것"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박서함 "우재 캐릭 매력은 순수함...교복신? 나만 풋풋함 없더라" ('볼륨')

      TV 

    • 2
      '신병4' 곽준빈, 취사병으로 깜짝 등장…김요한에 특식 제공 '설득 성공' [종합]

      TV 

    • 3
      비수기 수입 0원... 피에로와 결혼 앞둔 천사 여친의 고민 "알바라도 했으면" ('연애전쟁')[종합]

      TV 

    • 4
      슬리피 "'말자쇼' 1회 때 엉망…내가 시청률 견인해 정규 편성" 주장 ('말자쇼')

      TV 

    • 5
      "수익률 4900%" 송진우, 중1부터 모은 카드 대박났는데…"안 팔아" ('탐비')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유명 걸그룹 센터, 티켓 부진으로 투어 취소→화상 직후 무대 올라 "투혼" [할리웃통신]

      해외 

    • 2
      유주, 성덕 고백 "온유와 듀엣 제안에 깜짝...초등생 때부터 샤이니 팬이었다" [RE:뷰]

      이슈 

    • 3
      '로또 1등' 이준혁, '절친→적' 오대환·회사 다 살렸다…"죽이고 싶지 않았다" [종합]

      TV 

    • 4
      임수향 "내 연기 인생 '타인의 삶' 전후로 나뉠 듯...많이 배웠다" [RE:뷰]

      이슈 

    • 5
      탈북 후 中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한 탈북민…"최근 1인당 1억까지" ('탐비')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