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혜성 기자]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한 윤나라 셰프가 임성근 셰프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방송이 취소된 ‘살롱드립’ 출연 소감을 전했다.
21일 윤나라는 개인 계정에 “‘살롱드립’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살롱드립’ MC 장도연과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하는 윤나라의 모습과,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꽃과 손편지가 눈에 띈다. 손편지에는 “전통의 숨결 위에 더한 도전의 열정. 우리의 주모, 윤나라님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윤나라는 “넘 예쁘고 상냥하셨던 장도연 언니, 맛집 추천해드려야 하는데… 또 뵐수 있기를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환대해주신 TEO ‘살롱드립’ 제작진분들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앞서 지난 13일 ‘살롱드립’ 제작진은 1월 게스트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흑백요리사2’에서 한 팀으로 활약한 윤주모와 임성근이 23일 공개될 보너스 회차에 출연할 예정임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의 팀 대항전 미션에서 환상적인 팀워크를 발휘, 백수저 팀 1위로 올라서며 주목받은 바 있다.
하지만 지난 18일 임성근이 자신의 음주운전 처벌 사실을 고백하며 논란에 휩싸였고, 결국 ‘살롱드립’ 측은 21일 해당 회차의 공개 취소와 영상 폐기를 결정했다.
윤나라는 ‘살롱드립’에 이어 오는 26일 신동엽의 채널에 최강록, 최유강 셰프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천상현, 이문정 셰프와 JTBC ‘아는 형님’ 출연이 예정돼 있다. 윤나라는 이 외에도 유통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본인의 레시피를 담은 간편식을 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윤나라



















댓글3
나
전과4범이 국가원수인데 그게 뭐라고
전과4범이 국가원수인데 그게 뭐라고
Ai가 기사썼냐? 정지선 롱기스트가 왜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