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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열애설 후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윤채경은 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모저모고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일상을 만끽 중인 윤채경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윤채경은 오픈숄더 니트로 가녀린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과감한 트임이 돋보이는 블랙 모노키니로 파격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 출신다운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청순미도 돋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팔색조 매력이다. 청순하고 섹시하고 다 한다” “TV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윤채경은 6인조 걸그룹 에이프릴 출신으로 지난 2022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윤채경은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이자 ‘싱글대디’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들은 8살 차이로 1년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윤채경의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 측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면 이용대는 보도 직후 진행된 MBN ‘스파이크 워’ 제작발표회에서 “외적인 요인이 지장을 준 건 없다.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열애설 심경을 우회적으로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채경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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