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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스트레이 키즈 리노가 발목 염좌 여파로 잠시 쉬어간다.
1일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리노는 지난달 29일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무대 도중 발목을 다쳐 현지에서 가능한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리노는 30일 귀국 후 병원에 방문해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리노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걱정하셨을 팬 분들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리노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앞서 리노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여기에 ‘팬스 초이스 메일 톱 10’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으나 귀국길 리노가 휠체어를 탄 채 입국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달 21일 발매한 새 앨범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SKZ IT TAPE ‘DO IT’)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의 신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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