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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속이 ‘확’ 뚫리는 상담사로 돌아온다. 김지민은 내일(29일) 오전 10시 첫 방송 되는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의 MC로 출연한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뻔한 조언이 아닌, 현실에 밀착된 ‘사이다 솔루션’으로 시청자들의 속 터지는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리얼 토크 상담 쇼다. 김지민은 이호선 교수와 함께 일상 속에서 누구나 마주치는 인간관계 ‘빌런’ 사연들을 현실적이면서도 통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유의 재치와 공감 능력에 더해, 솔직한 리액션과 센스 있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대신 풀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김지민은 신혼 4개월 차의 생생한 일상의 고민들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공감력을 더할 뿐만 아니라 이호선 교수와 함께 ‘실생활 빌런 퇴치’에 나서는 찰떡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앞서 ‘너의 몸을 알라’, ‘그날 그곳 그리고 오늘’, ‘리뷰 다이어리’ 등 시사, 교양, 뷰티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진행력을 입증한 김지민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답답한 고민에 속 시원한 해답을 전할 김지민의 새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는 내일 (29일) 오전 10시 첫 방송된다.
김지민은 개그맨 동료 김준호와 지난 7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최근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2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일 부부는 무속인이 된 이건주를 찾아갔는데, 이건주는 ‘내년에 두 사람 사이에 아기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는 점사를 내놔 이목을 끌었다. 이에 벌써부터 두 사람의 2세 소식에 대중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채널 ‘김지민의 느낌아니까’, JD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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