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뉴진스 3인, 발표 늦어진 ‘진짜 이유’ 드러났다…

윤희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결국 뉴진스 5인이 전부 백기를 들었다.

12일 오후 늦게 뉴진스의 민지·하니·다니엘까지 어도어 복귀 입장을 기습 발표했다. 해린·혜인에 이어 나머지 3인도 입장을 전한 것. 세 사람은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완전체’로 어도어에 돌아간다. 다만, 뉴진스 멤버들이 왜 각각 나눠서 입장을 발표했는지는 의문점으로 남았다. 해린·혜인의 복귀 소식은 어도어와의 협의 과정을 거쳐 보도된 반면, 약 2시간 40분 뒤에 전해진 민지·하니·다니엘의 복귀 선언은 어도어를 비롯해 업계 관계자들조차 몰랐던 사안이다.

후발 주자인 세 사람은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기습 입장 발표의 배경을 설명했다. 누가, 왜 현재 남극에 체류 중인 것인지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어도어 측은 3인방이 복귀 선언이 언론을 통해 쏟아져나오자 그 즉시 “세 멤버의 복귀 의사에 대해 진의를 확인하고 있다”며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 방향이나 계획 등에 관해 조심스레 논의 중이며, 곧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5시 5분께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 소식이 타전됐다. 어도어 측은 “두 멤버가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 교통사고 잇달아 덮친 연예계…피오·권은비 무사 복귀 속 이청아 '하차 논의 중' [종합]
    • 2000년대 가요계로 타임슬립…핑클·쥬얼리·씨야 '완전체' 재결합 소식에 들썩 [종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배우 은퇴→기업인 변신' 장동주, 알고 보니…'건설사 2세' 반전 집안 드러나

      엔터 

    • 2
      김상겸, '리센느 원이 닮은꼴' 아내 공개…"카리나+설인아 소리 듣기도" ('동상이몽2')

      엔터 

    • 3
      박수홍·김다예, 딸 손 잡고 유튜버 복귀→밝은 미소 포착…'비행기 지연' 논란 한 달 만 [RE:뷰]

      엔터 

    • 4
      나보람, 日공항서 러브젤 적발…"한국 사람들도 알아봐" 민망 일화 [RE:뷰]

      엔터 

    • 5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결혼 생각→이상형 질문에 '단호한 한마디' 남겼다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함소원, 교통사고 후 퇴원한 지 얼마나 됐다고…연이은 악재→이번엔 딸 간호 [RE:스타]

      엔터 

    • 2
      김다현, '심수봉 저격'에 속앓이→같이 심사 받은 린이 품었다…"최고 멋진 우리 다현" [RE:스타]

      엔터 

    • 3
      '훈남' 정준하 子, 어느새 훌쩍 커→아빠 지원사격…"이번이 마지막" [RE:스타]

      엔터 

    • 4
      '시청률 350%↑' 솟구쳤다…지드래곤 흔적 포착에 온라인 발칵 뒤집힌 韓 예능

      엔터 

    • 5
      '-40kg→요요' 홍윤화, 메뉴 9개 시키더니…"많이 먹어야 건강하다"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