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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김세의 씨와 故 김새론 유족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는 김수현 측이 고소인진술조서 공개를 고려 중이다.
김수현 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6일 자신의 채널에 “배우가 4월에 받은 고소인진술조서 내용의 일부를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미정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상록 변호사는 “팬분들이 너무나 마음이 아프실 텐데 지금은 그때와 상태가 다르니 어렵겠지만 너무 힘들어 하시기를 말기 바란다”면서 “아직 미정이다. 미정인 이유는 여러분들이 너무 마음 아프실까 봐서”라고 팬들에게 당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충분히 고민하고 상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은 올해 초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초 열애설 당시 이를 부인했던 그는 계속된 논란에 “성인이 된 후 사귀었다”라며 교제를 일부 인정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그는 3월 기자회견을 열고 김새론 유족이 제시한 카카오톡 대화는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김수현은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씨 등을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및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제기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김수현은 불명예스럽게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차기작 디즈니플러스 ‘넉오프’는 공개를 잠정 보류했으며 여러 광고 역시 송출을 중단했다. 이로 인한 광고 위약금만 20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고상록 변호사는 최근 “‘배우가 고인이 아동 시절인 중학생 때부터 6년간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변태적 소아성애 행태를 지속했다’는 주장은 사실적 기초가 없는 허위”라면서 증거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댓글2
이제는 인정할것 인정하고 포기할것 포기하고 미래을 보셔유ᆢ앞으로가 중요하자나유ᆢ언제까지ᆢ이ㄹ게 끌려 갈꺼에유ᆢ잘~할-생각 해보시고 고민해서 판단 하셔유ᆢ어떤게 자기에게 ㅈ을찌 미래을 보고 고민을 하고 상상해 보세유 어떤게 나ㅎㅌ 미래을 위해서 좋을찌 남들 모르게 전문가도 만나보고 경험한 자도 만나보고 나에게 뭐가 줗을찌 고민해서 판단해서 미래을 위해서ᆢ꼼꼼히 보고 듣고 생각해서 신중히 고민해서ㆍ판단 하세유ᆢ사는 날이 더~길어유ㆍ신중하게 고민해서 추진하세유ᆢ앞으로가 더 중요해유 앞으로가 ᆢ미래은 좀더 행복하게 살아야ㅈ 나을 위해서 ㅉ
소나개나
이래도 🐕🐑🐦끼고 저래도 🐕🐑🐦끼 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