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40세’ 구혜선, 카이스트 학사모 썼다…졸업 앞두고 찰칵 [RE:스타]

김해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구혜선이 카이스트 대학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31일 자신의 계정에 “조기졸업을 목표로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뽀얀 피부톤과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진짜 동안이다”, “졸업사진 너무 잘 나왔다”, “뱀파이어같은 근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구혜선은 지난해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에 합격해 학업에 매진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카이스트에서 이해신 화학과 석좌교수와 함께 펼치는 헤어롤을 개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 지난 7월 구혜선은 카이스트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를 입고 있는 셀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그래비티 샴푸와 펼치는 헤어롤 협약서를 작성하고 있다. 새로운 카이스트 옷도 선물 받았다.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올해 40세가 됐다. 그는 지난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MBC ‘논스톱5’, KBS2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 2016년에는 KBS2 ‘블러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그는 벤처기업 CEO로 활약하거나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SISFF)’ 심사위원단으로 합류하는 등 다방면에서 커리어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사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구혜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 임성언, 남편 ‘200억 횡령 의혹’ 1년 만에→조용히 올린 글…"이웃 위해 챌린지 해달라" [RE:스타]
    •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자식 농사' 풍년일세…해외 명문대 입학으로 '부모 자랑' 된 ★ 2세들 [종합]

      이슈 

    • 2
      '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과 첫 결혼기념일 까먹었다…"폐급 와이프" 자책 [RE:스타]

      엔터 

    • 3
      역시 '시청률 30.4%' 국민 MC…유재석, '건강 이슈' 딛고→또다시 1위 고공행진 ('유퀴즈')

      엔터 

    • 4
      갑자기 튀어나온 실명…서인영, 브라이언 전 남친 언급에 당황→"죽여버린다" 현장 발칵 [RE:뷰]

      엔터 

    • 5
      주상욱♥차예련, 딸 얼굴 최초 공개…이름 오해까지 직접 정리했다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외국인 며느리 같아"…나나 '입술 필러' 지적 쏟아지자→돌연 '좋아요' 남긴 女배우

      엔터 

    • 2
      '시청률 0%대 굴욕' 김태호 PD, '나영석 사단' 규현 품고 재기 노린다 ('지구마불4')

      Uncategorized 

    • 3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해명한 지 3개월 지났는데…또 의미심장→"나 홀로 집에 3일 차" [RE:스타]

      엔터 

    • 4
      안선영, '치매 母' 요양원 모신 이유 있었다…"욕설·폭행은 기본→경찰서까지 쫓아다녀" [RE:뷰]

      엔터 

    • 5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1년 2개월 만 끝내 '결별' 인정…"좋은 짝 만나길" [RE:스타]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