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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체중 감량 후 더욱 철저해진 관리 루틴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0일 한혜연은 자신의 채널 ‘슈스스TV’에 ‘관리의 신 한혜연의 모닝 루틴 붓기 관리, 피부 관리, 멘탈 케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한혜연은 외출 전 루틴부터 나이트 루틴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하니까 피부가 처지는 느낌이 있다. 주름도 더 생기는 것 같고 무조건 관리를 해야 한다”라며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한 세심한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피부가 진짜 너무 좋은 것 같다”라고 감탄하자 그는 “타고난 것도 있다. 근데 타고난 것도 게으르면 금세 망가진다. 부지런하게 관리할 수 있는 것과 좋은 습관을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혜연은 내전근과 힙을 강화하는 운동, 전신 스트레칭, 붓기 차 마시기, 괄사 마사지 등 자신만의 루틴을 소개했다.
한혜연은 지난해 채널 ‘슈스스TV’를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두 달 동안 16~17시간 공복을 지켰다. 아침 공복 유산소와 단백질·식이섬유 위주의 식단으로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했다”라고 밝히며 무려 1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키 162.4cm에 모무게 46kg이던 그는 최근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를 유지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혜연은 과거 ‘내돈내산’ 콘텐츠에서 수천만 원 규모 PPL이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후 1년 반 동안 자숙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고 2021년부터 팬들과의 소통을 다시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슈스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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