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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장동주가 자신의 계정에 의문의 사과글을 올린 가운데,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장동주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관계자는 “장동주와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며 “저희도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 27일 마지막으로 소통한 후 현재까지 연락 두절된 상태라고.
관계자에 따르면 장동주는 전날인 30일 부모님에게 “내일(31일) 집에 간다”는 연락을 남겼으나,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은 상태다.
장동주는 31일 돌연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검은색 배경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해 많은 걱정과 우려를 사고 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무슨일인데 갑자기 그러냐”,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괜찮다”, “너무 걱정된다”, “무슨 일 있더라도 다 잘될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꿈’으로 데뷔한 장동주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후 2017년 KBS2 ‘학교 2017’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그는 OCN ‘미스터 기간제’, 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카운트’, ‘정직한 후보’ 등에 출연하며 안방 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에 출연해 김남길 조력자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또 3월에는 넥서스이엔엠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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